아이브 가을, 독서 전도사 된다…'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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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4월 21일, 오후 11:30

(MHN 박선하 기자) 평소 '책 사랑'으로 유명한 아이브 가을이 정부 독서 캠페인 파트너로 선정됐다.

21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가을은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의 캠페인 파트너로 발탁됐다.

'2026 책 읽는 대한민국'은 일상 속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되는 범국민 독서 진흥 캠페인으로, 독서의 의미와 즐거움을 보다 쉽게 접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다양한 콘텐츠와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들이 자연스럽게 책을 가까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가을은 평소 독서에 대한 애정을 꾸준히 드러내온 인물이다. 각종 콘텐츠에서 책에 대한 관심을 언급해왔고,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 '가을의 온도'를 개설해 책을 주제로 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독서 취향을 공유하고 있다. 

캠페인 파트너로 참여한 가을은 향후 SNS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책의 가치와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독서 습관을 소개하고, 보다 친근한 방식으로 독서 문화를 전파하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가을은 오는 23일 열리는 '책 읽는 대한민국' 선포식에도 참석한다. 이날 그는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자신의 독서 취향을 공유하고, 독서를 주제로 한 미니 북토크를 진행하며 현장과 소통할 계획이다.

가을은 "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의미 있는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영광"이라며 "어떤 활동과 콘텐츠로 더 많은 분들께 독서의 가치를 전할 수 있을지 고민해서 더 의미 있는 캠페인을 만들어보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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