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민서영 기자) 코미디언 겸 방송인 박수홍·김다예 부부가 홈쇼핑 매진을 기록했다.
김다예는 21일 자신의 계정에 "홈쇼핑 첫 출연. 제 피부를 믿고 섭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첫 론칭 방송이 매진이라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다예는 박수홍과 함께 홈쇼핑 방송 이후 자축을 하는 듯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홈쇼핑서 피부 관련 제품을 선보인만큼 김다예는 사진 속에서도 맑고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의 홈쇼핑 진출 소식에 인플루언서 '오또맘'은 "피부는 진짜 내가 본 사람 중에 1등이었음"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 역시 "사실 피부는 타고나는게 전부라고 생각합니다만 열심히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겠죠", "재이도 광고 엄청 따냈던데 이 가족은 돈을 긁어모으는구나. 부러워요", "매진에 힘을 보탰습니다. 관리 열심히 해볼게요", "피부 맑아서 좋겠다. 나는 요새 피곤해서 어두칙칙한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다예는 지난 2023년 23살 연상의 박수홍과 결혼해 1년 만에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박수홍은 최근 재이와 함께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판매 1등을 기록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는 "'박수홍 쇼핑해다홍' 라이브 방송에서 매출액 판매량 1등을 했다"면서 "시작하자마자 매출액이 억대로 찍히는 것을 보고 정말 놀랐다. 역시 늦게 만난 재이를 위한 아빠 박수홍 픽을 믿어주신 것 같아 감사하다"는 깜짝 소식을 전했다.
그뿐만 아니라 '광고퀸'으로 불리는 딸 재이 양은 여러 광고에서 키즈모델로 활약하며 최근 18번째 광고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김다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