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살 "비매너 아닌가" 일침…'돌싱N모솔' 0표남들, 데이트 방해+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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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4월 22일, 오후 02:12

‘돌싱N모솔’이 첫날 아침부터 예측불가 상황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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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2회에서는 첫 데이트와 함께 돌싱녀들의 첫인상 선택 결과가 공개되며 본격적인 러브라인이 형성되기 시작했다. 이어 공개된 3회 예고편에서는 로맨틱해야 할 아침 데이트가 뜻밖의 변수로 흔들리는 모습과 함께, 출연자들의 정체가 드러나는 자기소개 시간이 예고돼 궁금증을 자극했다.

특히 첫인상 선택에서 단 한 표도 받지 못한 모솔남 ‘조지’와 ‘현무’의 돌발 행동이 눈길을 끈다. 돌싱녀 ‘불나방’과 모솔남 ‘루키’가 함께하는 아침 식사 자리 바로 옆에 두 사람이 자리 잡으며,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 역사 이야기를 이어간 것. 이에 루키는 당황한 기색으로 “이게 맞나?”라고 반응했고, 스튜디오에서도 채정안과 김풍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불나방 역시 “이런 자리 말고 따로 이야기하고 싶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고, 넉살은 “비매너 같다”며 상황을 짚었다. 이어 갑작스러운 소음과 함께 어두운 분위기가 형성되고, 어디론가 이동하는 조지와 현무의 모습이 포착되며 묘한 긴장감이 더해졌다. 이를 두고 넉살은 “은근한 신경전이 시작된 것 같다”며 상황을 분석했다.

이후에는 출연자들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되는 ‘자기소개 시간’이 이어진다. 예상치 못한 반전을 지닌 모솔남의 등장이 예고된 가운데, 출연진과 MC들 모두 충격을 받은 모습이 그려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맹꽁이가 “눈, 코, 입이 예쁜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밝히자 카멜리아가 이를 지적하며 티키타카를 펼치고, 맹꽁이는 애교 섞인 반응으로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춤과 노래를 동원한 모솔남들의 적극적인 매력 어필까지 예고되며, 한층 치열해진 구애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이어지는 아침 데이트와 반전 가득한 자기소개는 오는 4월 28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돌싱N모솔’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첫 만남부터 엇갈리는 흐름과 돌발 변수들이 이어지며, 이번 시즌 역시 강한 몰입도를 예고하고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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