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데뷔 첫 아시아 투어 개최…8개 도시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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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4월 22일, 오후 03:16

사진제공=F&F엔터테인먼트

그룹 아홉(AHOF)이 데뷔 첫 아시아 투어를 연다.

22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오는 5월부터 아시아 투어 '2026 아홉 1ST 투어 : 더 퍼스트 스파크'(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데뷔 이래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온 아홉의 첫 아시아 투어다. 아홉은 오는 5월 30일과 31일 이틀간 개최되는 서울 공연으로 투어를 시작한다. 이어 이들은 오사카와 도쿄,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타이베이, 방콕, 홍콩까지 총 아시아 8개 도시를 찾는다.

관련 포스터는 청량한 하늘 위로 피어오르는 불꽃으로 투어라는 새로운 시작을 맞이한 아홉의 희망찬 여정과 설렘을 상징적으로 나타내고 있다.

아홉 멤버는 처음 팬들과 만나는 도시도 포함된 만큼, 업그레이드된 실력과 역량으로 글로벌 관객을 완벽하게 사로잡겠다는 포부다. 그간 팬미팅과 팬콘서트, 앨범 발매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글로벌 입지를 탄탄하게 구축해 온 이들이 첫 투어를 통해 이뤄낼 새로운 도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2026 아홉 1ST 투어 : 더 퍼스트 스파크'의 포문을 여는 서울 공연은 오는 5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개최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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