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손주연(우주소녀 은서)이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22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손주연이 오는 5월 23일 토요일 오후 1시, 6시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첫 단독 팬미팅 ‘FIRST SCENE#’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손주연의 데뷔 10주년과 함께 생일(5월 27일)을 맞아 마련됐다. 관계자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고자 마련한 자리인 만큼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6년 우주소녀로 데뷔 후 최근 배우로서 차근 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손주연은 첫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에서 통통 튀는 매력의 ‘은별’ 역으로 호러 코미디 장르를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또한 OTT 드라마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영화 ‘귀시’ 등 여러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팬미팅 콘셉트에 대한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내는가 하면, 팬들과 함께 할 특별한 순간들을 위해 다양한 코너를 준비하며 틈틈이 연습 및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는 손주연이 선사할 특별한 순간이 기대된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