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하수정 기자] 배우 이다해가 남편 세븐과 고급 호텔에서 43번째 생일을 맞았다.
이다해는 22일 "예쁜 생일맞이~븐씨가 준비했다지만 호텔에서 전부 준비해 주신것 같은 약간의 의심이 가지만"이라며 "누구였던 넘 고맙습니다! ㅋㅋㅋ 새 호텔이라 깨끗~ 뽀송뽀송 느낌 넘 좋았고요! 아름다운 뷰에 조식까지 훌륭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다해가 43번째 생일을 기념해 세븐과 양양에 위치한 고급 호텔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세븐을 아내 이다해를 위해서 호텔룸 거실에 풍선과 장미꽃 장식을 비롯해 와인과 케이크를 준비했다. 세븐은 "Happy Birthday To You~"라고 축하송을 불렀고, 이다해는 "우아 대박! 뭐야? 이거 자기가 준비한 거야?"라며 크게 감동했다.



특히 이다해가 "호텔에서 전부 준비해 주신 것 같은 의심이 간다"고 하자, 세븐은 "나야나!!! 나라구우"라며 호텔이 아닌 자신이 생일 파티를 꾸몄다는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다해와 세븐은 7년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서울에 건물 3채를 보유해 총 자산 가치는 약 32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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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다해, 세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