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사진=RBW)
또한 “권은비가 지닌 음악적 역량을 더욱 폭넓게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 음악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이어질 새로운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번 계약으로 권은비는 RBW의 체계적인 지원 아래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향후 음악 활동은 물론 다방면에서의 행보에도 기대가 모인다.
2014년 데뷔한 권은비는 2018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을 통해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으로 활동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솔로 활동에 나선 권은비는 ‘언더 워터’, ‘글리치’ 등을 발표했고, ‘워터밤 여신’으로 불리며 활약했다. 지난달 31일 울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권은비는 RBW에서 새 출발을 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