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박선하 기자) 유튜버 최고기의 연인 이주은 씨가 방송 이후 쏟아진 응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다시 한번 솔잎 양을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
이주은 씨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방송을 보고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읽으면서 큰 힘을 얻었고, 방송을 계기로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을 다시 느끼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최고기에 대해 “함께 지내며 스스로 더 단단해지고, 타인을 이해하고 책임지는 마음이 깊어지고 있음을 느낀다”며 “힘들 때마다 제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주는 덕분에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면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또 솔잎 양을 두고는 “좋은 보호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더 책임감을 갖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하고 싶다”고 진심을 드러냈다.
끝으로 이주은 씨는 “받은 마음을 잊지 않고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면서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지난 14일 방송된 TV CHOSUN ‘X의 사생활’에서는 최고기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PD인 이주은 씨와 5년째 교제 중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이 과정에서 솔잎 양이 이주은 씨를 자연스럽게 “엄마”라고 부르는 모습이 전파를 타 화제가 됐다.
한편 최고기는 유튜버 유깻잎과 2016년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 딸 솔잎 양은 현재 최고기가 양육 중이다.
사진=이주은 SNS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