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미담 또또 추가, 후배 위해 50만원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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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4월 22일, 오후 05:55

박명수의 미담이 하나 더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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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조혜련은 22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이체 내역을 공개하며 "내 친구 명수가 연극배우들 밥 사주라고 돈을 쐈다! 감동이다. 내 친구 고마워"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박명수는 조혜련과 고생하는 후배 코미디언 및 연극 배우들을 위해 50만 원을 쿨하게 내놨다.

조혜련은 오는 5월 1일 서울 종로구 아트하우스에서 연극 '사랑해 엄마' 개막을 앞두고 있다. 조혜련 본인이 직접 연출한 작품으로, 조혜련을 비롯해 이경실, 김지선, 김효진, 박슬기 등이 출연한다. '사랑해 엄마'는 1980년대를 배경으로 시장에서 생선을 팔며 홀로 아들을 키우는 어머니의 삶과 가족애를 그린 작품이다.

한편 박명수는 최근 쿠팡의 자회사 씨피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씨피엔터테인먼트에는 'SNL'에서 활약 중인 신동엽, 이수지, 지예은, 김규원 등이 소속돼 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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