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억 이태원' 손연재, 믿을 수 없는 아들맘의 미니스커트 봄 패션

연예

OSEN,

2026년 4월 22일, 오후 07:06

[OSEN=오세진 기자]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손연재가 봄날의 화사한 패션을 선보였다.

22일 손연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사랑스럽게 6:4 가르마를 탄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채 품이 낙낙한 워크 재킷과 무릎 위로 올라온 청치마, 그리고 발목 양말에 로퍼를 신어 소녀 같은 자태를 뽐냈다.

또한 손연재는 현역 시절 때보다 더 마른 몸매로 최근 화제가 되고 있다. 일명 '뼈말라 몸매'라고 불리는 손연재는 다양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으며, 출산한 지 1년이 조금 지난 시점에도 여전히 결혼 전과 같은 느낌을 고수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OSEN=박준형 기자] 22일 오후 서울 용산아이파크몰 내 용산 CGV에서 영화 '어쩔수가 없다'(감독 박찬욱) 셀럽 시사회가 진행됐다.<br /><br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 분)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4일 개봉한다.<br />손연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9.22 / soul1014@osen.co.kr
네티즌들은 "도무지 아이 엄마로 보이지 않는다", "점점 더 청순한 느낌이 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 이태원 신혼집을 72억 원 현금 매입으로 공동구매한 후 이사 계획을 밝혔다. 손연재는 지난해 득남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손연재 채널,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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