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이다도시, 양육비 없이 홀로 아들 둘 길러 "이젠 교수"('A급 장영란')

연예

OSEN,

2026년 4월 22일, 오후 08:39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A급 장영란' 외국인 방송인 1세대 격인 이다도시가 근황을 전했다.

22일 장영란의 유튜브 'A급 장영란'에서는 ‘이혼의 아픔 딛고 재혼 성공한 이다도시 복이 들어오는 재혼집 최초공개[풍수지리 인테리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다도시는 여러 나라의 감각이 듬뿍 담겨 있는 집안과 함께 산세가 한눈에 보이는 풍경을 자랑하며 장영란의 감탄을 샀다.

20대 초반에 한국으로 공부를 하러 왔던 이다도시는 한국의 문화가 좋아서 박사를 미루고 연세대 시간 강사에 취직했다. EBS는 그런 이다도시를 섭외했고, 이후 전남편과도 만나게 된 이다도시는 23살 나이에 결혼하게 되면서 부부 프로그램에 나가 큰 인기를 얻었다.

결혼 16년 차에 이혼을 하게 된 이다도시. 두 아들 또한 자신이 홀로 길렀다. 양육비는 한푼도 없었다. 이다도시는 "그때 돈 벌고 있어서 다행이다. 아들들이 하필 공부도 길게 했다"라며 눈물 하나 없이 시원하게 말해 시선을 끌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A급 장영란'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