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가족이 가족 여행을 떠났다.
22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김준호가 은우, 정우, 그리고 할머니, 아버지와 함께 4대 여행을 떠났다.
이날 김준호는 가족들과 함께 미식의 도시 대만으로 떠났다.
할머니는 "4대가 이렇게 놀러 오기 쉽지 않은데 고맙다"고 하며 김준호가 유람선 탑승을 준비했다고 하자 "지난번 여행 때 바람이 불어서 유람선을 못 탔다. 준호가 다음에 태워 준다고 했는데 이번에 타서 너무 감사하다"고 했다.
할머니는 김준호가 유람선 탄지 얼마나 됐는지 묻자 "20대에 탔다"고 답했다. 이에 깜짝 놀란 김준호는 "그러면 거의 60년 만인데? 60년 동안 아버지는 뭐 하셨대? 할머니 안 모시고 다니고 뭐 한 거냐"고 했고, 정우 또한 "할아버지 그러시면 안 돼요"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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