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 경수 위해 아침밥 지었더니···경수, 정숙·영숙 제치고 순자 선택('나는솔로')

연예

OSEN,

2026년 4월 22일, 오후 11:44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순자가 경수를 위해 아침 일찍 김치콩나물 국을 끓였다. 과연 경수의 마음은 움직일 것인가?

22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순자의 마음이 드러났다. 1순위 경수, 2순위 영수였다. 라이벌 영숙도 마찬가지였다.

순자는 경수를 향한 설레는 마음으로 아예 잠을 자지 못할 정도로 들떴다. 경수를 위해 김치콩나물 국을 끓이는 순자의 마음은 소녀의 순정 그 자체였다. 영수는 달리기를 나가려다가 순자를 신경쓰기도 했다. 

남성 선택의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경수에게 쏠린 시선은 많았고, 경수는 단 한번도 확신을 주지 않았다. 그러나 경수는 순자를 선택했다. 영수도 순자를 따랐다. 경수는 “고민을 많이 한 것 같다. 영숙님을 알아보고 싶긴 했었는데, 내게 지금 1순위인 순자를 선택해서 확신을 줘야 하나, 계속 선택 직전까지 생각했다”라고 말했고, 영수는 “순자님은 경수를 좋아한 것 같은데, 내가 표현해도 괜찮을지 모르겠다. 그 사람 마음이 어떨지 확인해 보고 싶었다”라고 말하며 다대일 데이트를 확정 지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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