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23일 '엠카'서 첫 정규 타이틀 '해 떴네' 무대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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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4월 23일, 오전 08:21

동해


그룹 슈퍼주니어 동해가 솔로 컴백 후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동해는 23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번째 정규 앨범 '얼라이브'(ALIVE)의 타이틀곡 '해 떴네' 무대를 방송 최초로 선보인다.

'해 떴네'는 레게톤 드럼과 브라질리언 펑크 스타일의 신스 베이스가 어우러진 팝 장르의 곡이다. 동해라는 이름의 상징성과 떠오르는 태양의 이미지를 결합해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에너지를 가사로 풀어냈다. 이번 무대에서 동해는 곡의 역동성을 극대화한 퍼포먼스와 노련한 무대 매너를 통해 '퍼포먼스 장인'으로서의 면모를 각인시킬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동해가 데뷔 21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솔로 정규 음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동해는 수록곡 대부분의 작사 및 작곡에 직접 참여하며 본인의 음악적 역량을 집대성했다. 특히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를 통해 시각적 완성도를 인정받은 만큼, 실제 무대에서 구현될 동해의 존재감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동해는 오늘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다양한 음악 방송 및 콘텐츠를 통해 활동을 이어간다. 아울러 아시아 7개 도시를 순회하는 솔로 콘서트 투어를 개최하며 글로벌 행보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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