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세금 완납 후 첫 컴백...박은빈X차은우X최대훈X임성재와 '원더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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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23일, 오전 09:15

[OSEN=최이정 기자]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원더풀스'가 캐릭터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전격 공개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은 최근 세금 완납 소식을 전한 차은우가 논란 해소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컴백작이라는 점에서 더욱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지고 있다.

5월 15일(금)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각 캐릭터의 능력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TEAM 원더풀스’ 카드 형식으로 구성되어 흥미를 유발한다. 박은빈은 순간이동 능력을 지닌 '은채니'로 분해 잔상을 남기는 신선한 비주얼을 선보였으며, 최대훈은 끈끈이 능력의 '손경훈', 임성재는 괴력의 '강로빈'으로 변신해 코믹한 활약을 예고했다.

특히 이운정 역을 맡은 공개된 포스터 속 차은우는 강렬한 눈빛으로 염력을 구사하는 모습으로 존재감을 발산해 궁금증을 높인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서는 1999년 해성시를 배경으로 한 '모지리 히어로'들의 좌충우돌 적응기가 담겼다. 길거리에서 양파를 까며 '초능력' 삼행시를 짓는 채니, 경훈, 로빈의 코믹한 모습과 이들을 외면하려는 운정의 앙상블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면서도 염력으로 자동차를 막아내고 총알을 정지시키는 차은우의 화려한 액션은 '원더풀스'가 단순한 코미디를 넘어 남다른 스케일의 초능력물을 선보일 것을 기대케 한다.

/nyc@osen.co.kr

[사진]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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