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손흥민이었는데 대기업 입사…이준영의 '신입사원 강회장'

연예

OSEN,

2026년 4월 23일, 오후 12:20

SLL, 코퍼스코리아 제공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그라운드를 누비던 축구 유망주에서 대기업 신입사원이 되는 기막힌 반전 인생이 안방을 찾아간다.

오는 5월 30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제작 SLL, 코퍼스코리아, 원작 산경)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손현주)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

SLL, 코퍼스코리아 제공

극 중 이준영이 맡은 황준현 캐릭터는 축구가 인생의 전부였지만 모종의 이유로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대기업 최성그룹으로 출근하게 되는 인물. 어렸을 적부터 철저한 자기 관리, 꾸준한 노력으로 축구계에서 2년 내 해외 진출 가능성까지 점쳐지며 프리미어리그 진출이라는 꿈을 간직했다.

SLL, 코퍼스코리아 제공

하지만 불의의 사고를 당한 뒤 축구선수로서 글로벌 스타를 꿈꾸던 황준현의 몸에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의 영혼이 들어앉아 버리면서 모든 게 꼬였다. 운동선수의 화끈한 피지컬, 대기업 회장의 명석한 두뇌를 갖게 된 황준현의 삶이 어떻게 변할지 주목된다.

관계자는 “대세 배우 이준영이 뜨거운 열정을 지닌 황준현 캐릭터로 선보일 새로운 매력에도 관심이 집중된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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