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살 오른 현아, 피멍 든 용준형…최측근도 "멋지다" 새출발 후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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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23일, 오후 01:23

장성규 SNS

[OSEN=장우영 기자] 가수 현아와 용준형이 소속사와 결별 후 테니스를 통해 건강을 관리 중이다.

장성규는 23일 “테니스 천재 탄생. 용준형. 현아”라는 글을 올리며 현아·용준형 부부와 테니스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성규는 실내 테니스 연습장에서 라켓을 들고 용준형, 현아와 사진을 찍고 있다. 오랜 시간 테니스를 치면서 실력을 인정 받은 장성규는 현아와 용준형에 대해 ‘테니스 천재’라고 설명하며 그들의 천부적인 재능을 인정했다.

장성규 SNS

특히 장성규는 “준형이 무릎 피멍에도 불구하고 불태우는 모습 멋지다”라며 테니스에 집중한 용준형의 자세를 칭찬하기도 했다.

현아와 용준형은 2024년 결혼하며 가정을 꾸렸다. 이후 함께 행사에 참석하는 등 애정을 보여왔고, 현아는 다소 살이 오른 모습으로 인해 임신설에 여러 차례 시달렸지만 사실이 아니었다. 이후 두 사람은 각자의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끝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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