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민경훈 기자] 25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MC몽(엠씨몽) 정규8집 ‘CHANNEL 8’ 발매 기념 음감회가 열렸다.엠씨몽이 무대 위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rumi@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4/23/202604231334777854_69e9a50cc5020.jpg)
[OSEN=김채연 기자] 원헌드레드 측이 차가원 회장의 강남 신사동 건물 매각과 관련해 MC몽은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23일 원헌드레드 측은 “전일 보도된 주식회사 더뮤 소유의 서울 강남구 신사동 빌딩 관련해 알려드린다. 해당 건물은 차가원 회장의 법인 건물로, MC몽과는 관련이 전혀 없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앞서 전날 MC몽과 차가원이 공동 설립한 더뮤가 강남 신사동에 위치한 건물을 노홍철에 152억 원에 매각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더뮤는 해당 건물을 강호동에 166억 원에 매입했으나, 약 1년 6개월 만에 14억 원 손해를 보고 노홍철에 매각했다고.
그러나 차가원 회장이 대표로 있는 원헌드레드 측은 MC몽이 더뮤와 연관됐다는 점을 부인하며 “해당 건물은 차가원 회장의 법인 건물”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원헌드레드 측은 최근 더보이즈, 비비지, 첸백시 등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정산금 미지급 논란으로 갈등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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