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86라인 동갑내기 노민우, 곽범, 주우재가 ‘목욕탕 로드’ 임장을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숙은 남탕 안의 이발소를 보고 “남자는 이발소가 있구나”라며 신기해했다. 이에 남자들이 “무조건 있지”라고 답했다. 김숙은 여탕엔 옷 가게가 있다며 “원피스, 모자를 판다”라고 밝혔다. 이에 주우재가 “말도 안 돼”라며 놀랐다. 김숙은 “어떨 때는 참기름, 들기름도 판다. 공구처럼 비누 좋은 거 나오면 사전 예약해서 받아 간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김숙은 남탕 안 구두 닦는 곳을 보고 “구두닦이가 있네?”라며 깜짝 놀랐다. 장동민이 “여탕엔 없나?”라고 하자, 김숙이 “우린 신발가게가 있다”라고 밝혔다. 장동민은 “어른들은 목욕 갈 때 운동복에 구두를 신는다”라고 전했다.
한편,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스타들이 직접 나선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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