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이
아티스트 후이가 직접 프로듀싱한 신곡 '내일의 나에게'를 통해 진솔한 힐링 에너지를 전한다.
후이는 24일 0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싱글 '내일의 나에게'의 리릭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신곡은 후이가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모두 맡은 계절송으로, 미래에 대한 두려움 속에서도 결국 원하는 곳에 도착할 것이라는 희망적인 서사를 담았다.
공개된 리릭 티저 영상에는 화사한 장미 꽃다발을 든 후이가 푸른 잔디밭을 누비며 청량한 매력을 발산하는 모습이 담겼다. 경쾌한 템포에 맞춰 흩날리는 악보와 건반을 두드리는 장면은 봄의 싱그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베일을 벗은 가사 일부인 '어제의 우리, 또 오늘의 우리. 하루 위에 하루 쌓여 봄이 지나가. 내일의 나에게 모든 걸 넘기고. 뛰어도 보고 데어도 보고 어디든 갈 거야'라는 대목은 동시대 청춘들의 공감을 자극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후이는 이번 곡을 시작으로 사계절별 신곡을 발표하며 2026년 한 해 동안 활발한 음악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할 후이의 사계 프로젝트 포문, '내일의 나에게'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