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출산 5개월 만에…모두가 깜짝 놀랐다

연예

MHN스포츠,

2026년 4월 24일, 오후 04:09

(MHN 정효경 기자) 배우 이시영이 출산 5개월 만에 복근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24일 개인 계정을 통해 "매일 새벽"이라는 글과 함께 운동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이시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폼롤러를 활용해 스트레칭을 진행, 유연한 동작을 선보였다. 또 운동 중 힘을 주며 드러난 팔근육과 복근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에 이시영은 "오늘 하체 불태웠다. 등산 다녀온 날 하체하면 엉덩이가 산이 된다"며 열정을 드러냈다. 

이시영은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앞서 그는 자신만의 운동 루틴을 공개하며, 군살 없는 몸매와 근육 라인을 자랑했다. 또한 과거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작품 준비를 위해 강도 높은 운동을 이어갔다고 고백했다. '스위트홈' 촬영 당시 그는 "근육량이 30kg 이상, 체지방률이 약 6% 수준이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1982년생 이시영은 2009년 KBS '꽃보다 남자'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우리 결혼했어요', '연예가 중계', '진짜 사나이2' 등 여러 방송에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와 더불어 '난폭한 로맨스', '일리 있는 사랑', '스위트홈' 등의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증명했다. 이시영은 지난해 ENA '살롱 드 홈즈'에 출연하는 등 최근까지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으며,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냉동 보관 중이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고,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그는 현재 채널 '뿌시영'을 운영하며 홀로 육아하는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이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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