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남편, 손흥민 아닌 최수종이었다.."자랑 좀 할게요"

연예

OSEN,

2026년 4월 24일, 오후 04:19

[OSEN=선미경 기자] 출산을 앞둔 남보라가 남편의 자상함을 자랑했다.

남보라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남편 자랑 좀 할게요. 오늘 저녁 차려줬어요. 고마워요 남편. 영등포구 최수종”이라는 설명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보라의 남편이 아내를 위해 차린 저녁상이 담겨 있었다. 찌개부터 스테이크와 채소 구이, 밑반찬까지 한상 가득 차려져 있었다. 남보라는 남편의 얼굴은 비공개하면서 애정이 가득 담긴 밥상으로 자랑에 나섰다.

남보라는 현재 임신 중으로, 출산까지 8주가 남은 상태다. 앞서 남보라는 감출 수 없이 나온 D라인을 자랑하며 자연주의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남보라는 “전 자연주의 출산 준비 중이에요. 유도, 무통 없이 가장 자연스럽게 출산하고 싶거든요. 그래서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식단도 신경 써서 하고 있어요”라고 상황을 전했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결혼 당시 남보라는 남편에 대해 축구선수 손흥민을 닮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남보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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