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뼈말라' 되더니 처음 보는 비주얼..가슴 위 타투 '깜짝'

연예

OSEN,

2026년 4월 24일, 오후 04:52

[OSEN=선미경 기자] 배우 하지원이 작품을 위해 근육을 뺀 후 확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하지원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촬영 중인 하지원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하지원은 높게 묶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에 오프숄더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어깨라인을 드러냈다. 하지원은 콘셉트에 맞춰서 눈빛을 바꾸면서 집중해서 촬영에 임하고 있었다.

특히 하지원은 가슴 위쪽 쇄골 라인에 새긴 타투를 공개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실제 타투인지, 촬영을 위한 연출인지 알 수 없지만 색다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 하지원은 가녀린 어깨라인과 마른 몸매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하지원은 최근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추상아 역으로 열연했으며, 캐릭터를 위해 근육을 빼는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eon@osen.co.kr

[사진]하지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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