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3개 국어 가능한 아들 자랑에 나섰다.
혜림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오늘 학부모 상담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말. ‘사랑을 받을 줄도, 줄 줄도 아는 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혜림의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장난스럽게 웃고 있는 모습이 엄마 혜림과 아빠 신민철을 쏙 빼닮았다.
이어 혜림은 “그리고 두 번째로 기억에 남았던 말. ‘인기가 많아요!’ 저는 공부 잘하는 것보다 인기 많은 게 더 좋아요”라고 덧붙였다. 아들의 학부모 상담에서 들은 말을 전하면서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는 혜림이었다.
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7년 열애 끝에 결혼해 두 아이를 출산했다. 앞서 장남 시우 군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엄마를 닮아 3개 국어를 소화하며 언어 영재의 모습을 보여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eon@osen.co.kr
[사진]혜림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