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오세진 기자] 배우 이시영의 명품 소화력이 봄을 맞이해 절정에 다다랐다.
24일 배우 이시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점점 짧아지는 봄, 4월”라는 글귀를 공개했다. 워낙에 스타일리시한데다 명품 브랜드마다 자신만의 코디를 찾아내어 ‘브랜드 맞춤’을 특색 있게 선보이는 이시영은 이번 봄 패션으로 다양한 느낌을 선보였다.

D 브랜드의 우아한 퀄팅이 돋보이는 핑크 백부터 D 브랜드 주얼리를 함께 착용한 이시영은 이어 가죽 느낌이 한층 살아나는 V 브랜드의 가방을 어깨에 둘러 깔끔한 느낌을 내기도 했다. 또한 로고가 돋보이면서도 마치 고대 유적 같은 느낌의 키 포인트가 돋보이는 C브랜드의 목걸이를 착용한 이시영은 각양각색의 봄 패션으로 눈을 즐겁게 했다. 아울러 운동까지 열성으로 하고 있는 그의 일과는 육아까지 더해져 그야 말로 초인 그 자체였다.

네티즌들은 “꾸밀 거 다 꾸미고, 아이 혼자 기르고, 운동하고, 진짜 대단함”, “역시 사람은 운동을 해야 건강한가 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해 2017년 결혼했던 요식업사업가와 이혼 절차에 들어갔으며, 냉동 배아 보관 문제로 홀로 임신을 결정 후 출산했다. 이시영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시영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