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편스토랑'에서 신지와 문원이 3층 신혼집을 공개, 무전기로 생활 중인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24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에서 신지, 문원이 출연했다.
이날 이른 아침 모습이 그려졌다. 부부의 침실을 공개, 결혼식전부터 살림을 합쳐서 함께 지내는 중이라고. 문원은 막 일어난 신지에 모닝 뽀뽀 입맞춤하며 꿀 떨어지는 신혼일상을 보였따. 모니터로 본 두 사람은 "다 나온다"며 민망해할 정도.


두 사람 신혼집을 공개했다.드레스룸부터 침실까지 모두 공개, 3층집이었다. 다락방에 문원의 작업실이 있는 모습.문원은 "제 공간"이라며 "다락방 뷰 좋다"고 하자모두 "머슴 아니냐"며 웃음지었다. 실제 3층집 청소를 도맡아하기도. 붐은 "2026년 신 머슴"이라 말해 폭소를 안겼다.
문원은 "단독주택은 관리할게 많다"며 "체력적으로 내가 더 좋으니 청소는 제가 한다"고 했다.신지도 "손가락 까딱하지 않는다"며 인정,"눈치가 보이고 미안해, 수건이라도 접으려하면 그냥 두라고 한다"며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간단한 뒷정리도 못하게 하는 모습.


문원은 "혹시나 아내가 청소하다 다칠까봐 제가 많이 하는편"이라 하자 붐은 "남편이자 영양사이자 청소요원, 잘 만났다"고 말했다.
이때 주방에서 앞치마까지 입은 문원은 "저는 남편이자 영양사이자 요리사"라며 웃음, "아내의 건강을 위해 준비한다"고 했다.
이에 반해 계속 앉아있는 신지에 붐이"무릎이 안 좋은 거냐"고 묻자 신지는 "나도 내 눈으로 내 모습 처음봐, 저 정도일 줄 몰랐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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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편스토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