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수빈 "BTS 후배라서 하이브 입사? 방송용 멘트였다" ('할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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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24일, 오후 11:29

'할명수' 영상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이 카라의 팬이라 현재 소속사에 들어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24일 유투브 채널 ‘할명수’에는 ‘연준아, 수빈아 하루에 한 번만 싸워라 두 번은 안 돼 | 투모로우바이투게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명수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과 수빈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수빈은 "방탄 형들 너무 멋있어서 빅히트 들어왔다고 초반에 얘기했었는데 방송용 멘트였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제가 카라 누나들 팬인데 카라의 승연 누나가 ‘요즘 눈에 띄는 후배가 있느냐’는 질문에 방탄소년단 지민 형을 뽑으시는 걸 보았다"고 털어놓았다.

'할명수' 영상

그러면서 "‘내가 지민이 형 후배가 되면 승연 누나가 날 알아주겠구나’ ‘어디 한번 승연 누나 눈에 띄어보자’라는 마음으로 빅히트에 정말 철없이 도전했던 거였다. 카라 선배님들 정말 좋아했었다”라고 설명해 관심을 모았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엉덩이 춤 되니?"라며 카라의 미스터 안무를 시켰다. 수빈은 "저 이런 거 안 뺀다"며 곧바로 일어나 춤을 춰 웃음을 안겼다. 수빈은 “카라 누나들 덕분에 인생이 많이 풀렸다. 진짜 감사하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ㅋㅋㅋㅋㅋ빅히트 입사 계기 너무 귀엽닼ㅋㅋㅋㅋㅋㄱㅋㅋ", "이래서 하이브 들어온 거냐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할명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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