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박선하 기자) 개그맨 이성미가 유방암 투병을 이겨낸 뒤 터득한 건강 관리 비결을 공개한다.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MBN ‘건강 동창회 - 괜찮아? 괜찮아!’는 면역력을 주제로 다양한 건강 고민과 극복 사례를 다룬다. 50·60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건강 이야기와 함께 전문적인 해설이 더해질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MC 김원희와 박현빈이 진행을 맡고, 전문의 패널 3인이 함께 출연해 면역력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풀어낸다. 여기에 1회 ‘건강 우등생 게스트’로 출연한 이성미가 자신의 유방암 투병 경험을 직접 전한다.
이성미는 유방암 투병을 겪으며 가장 중요하게 느낀 요소로 면역력을 꼽았다. 그는 “면역력을 꾸준히 관리해야 크고 작은 질병으로부터 몸을 지킬 수 있다”고 강조하며 관리의 중요성을 짚는다.
또한 그는 자신만의 면역력 관리 노하우를 공개하기에 앞서 박현빈에게 즉석 세레나데를 요청하며 분위기를 이끈다. 예상치 못한 요청에도 박현빈은 즉석에서 완벽한 노래를 선보이며 현장을 한층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박현빈의 세레나데를 들은 이성미가 직접 전수한 면역력 관리 노하우가 무엇인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면역력과 체온의 상관관계, 나이가 들수록 면역력이 저하되는 이유,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면역력 강화 습관 등 중장년층이 궁금해할 정보를 폭넓게 다룬다. 같은 나이라도 건강 상태가 달라지는 원인을 분석하고, 개인별 맞춤 솔루션까지 제시할 예정이다.
유쾌한 토크와 실질적인 건강 정보가 결합된 ‘건강 동창회 - 괜찮아? 괜찮아!’는 오는 26일 오전 7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MB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