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오세진 기자]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특별 출연 소감을 전했다.
24일 김소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소현은 아이유, 변우석 주연의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변우석의 어머니로, 젊어서 사고로 죽어 변우석에게 슬픔과 애정 그리고 트라우마를 안긴 인물이다.

이날 김소현은 자신의 SNS에 "#MBC #21세기대군부인 #의현왕후 #특별출연 박준화 감독님 감사합니다 21세기 대군부인 파이팅!"이라며 적었다. 그는 남편인 손준호와 함께 전전대 왕과 왕비 역할로 특별 출연했다.
또한 김소현은 같은 뮤지컬 배우인 박준면과 다정한 투샷을 찍으며 "남편과 아들들과 가족사진 오랜만에 만난 준면이와"라며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감추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이렇게 사랑스러운 엄마였으니 아들이 아직도 못 잊고 괴로워하지", "연기도 좋은데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움이 애틋하게 회상되었어요" 등 호평을 남겼다.
한편 김소현이 특별출연한 '21세기 대군부인'은 24일 5화에서 자동차 사고로 숨지는 장면이었으며, 이 때문에 아들인 변우석이 트라우마에 시달리면서도 아이유를 구하러 가는 극적인 장면으로 사용되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김소현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