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이병헌 3살 딸, 연예인 사주 맞네..혼자 공연하는 끼쟁이 [핫피플]

연예

OSEN,

2026년 4월 25일, 오전 06:58

[OSEN=하수정 기자] 배우 이민정의 딸이 '연예인 사주'를 증명하는 끼쟁이 모습을 내비쳤다.

24일 '이민정 MJ' 채널에는 '소소한데 재밌는 이민정네 집 주말 풍경 공개 MJ 딸 이만큼 컸어요~!'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민정은 브이로그를 찍기 위해 밖으로 나갔고, 혼자 청소 중인 막내 딸 서이에게 다가갔다. 친구가 싸온 김밥을 딸에게 건넸고, 못 본 새 말문이 트인 서이 양은 "청소하고 이떠여"라며 폭풍 성장했다.

이민정은 "서이야, 뭐 이렇게 청소를 열심히 해~ 거기까지 할 필요는 없어. 우리딸 고생이 많아요"라며 "근데 먼지가 너무 많이 날리게끔 청소를 한다. 내가 재채기를 해"라고 말렸다. 

그러나 멈추지 않은 서희 양은 "나뭇잎이 떨어져쏘~"라며 몸을 흔들더니, "날아요~ 야옹이가 지나갔어요" 등 혼자서 노래와 춤을 췄다. 1인 공연을 시작한 서이 양은 엄마, 아빠 못지 않은 끼를 폭발했다. 

앞서 역술가 허구봉은 이민정 딸의 사주풀이를 보더니, "이 친구도 완전 배우 사주다. 민정 님과 똑같이 이 친구도 그렇다. 아마 말하는 거랑 보여주는 걸 잘할 것"이라며 "배우 활동은 그전부터 하는데 본격적인 활동은 15살"이라며 연예인 사주라고 언급했다.

이에 이민정은 "우리가 농담처럼 '얘 배우 한다는 거 아냐?'라고 했었다. 딸이 말도 너무 잘한다"며 '15살 데뷔' 예언에 놀란 표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 hsjssu@osen.co.kr

[사진] '이민정 MJ'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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