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밴드 루시가 경쾌하고 청량한 밴드 사운드로 돌아온다.
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는 지난 23일 공식 채널을 통해 정규 2집 '차일디쉬(Childish)'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하고 웰메이드 앨범을 예고했다.
이번에 공개된 하이라이트 메들리에는 신보 수록곡 5곡의 음원이 밴드 라이브로 담겨 있다. 루시는 '발아'로 시작해 '카멜레온', '포치 라이트(Porch Light (Feat. 남제현))', '구구절절', 그리고 '전체관람가'까지 다양한 감성의 곡을 선사했다. 루시만의 매력과 감성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표현하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루시의 신보 '차일디쉬'는 약 1년 8개월 만에 발표하는 완전체 앨범으로 신곡 5곡과 기존 곡을 새롭게 재해석한 트랙까지 총 15곡이 수록된다"며 "루시는 '차일디쉬'를 통해 정규 1집 '치일드후드(Childhood) 시리즈를 연경, 삭막한 현실 속 동심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다"라고 밝혔다.
루시의 정규 2집 '차일디쉬'는 오는 29일 오후 6시에 발매되며, 이들은 내달 16~17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 'LUCY 9th CONCERT 'ISLAND''를 개최한다. /seon@osen.co.kr
[사진]미스틱스토리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