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대 K-POP 아이돌 총출동...'투어스·엔시티 위시·킥플립·키키' 한자리에 ('놀라운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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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4월 25일, 오후 06:33

(MHN 김소영 기자) 5세대 K-POP을 대표하는 보석들이 '놀라운 토요일'에 총출동해 4인 4색의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오늘(25일) 방송되는 tvN '놀라운 토요일'은 제2회 '보석함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반짝이는 비주얼과 실력을 겸비한 투어스(TWS) 도훈, 엔시티 위시(NCT WISH) 시온, 킥플립(KICKFLIP) 계훈, 키키(KIKI) 키야가 출연해 도레미 멤버들과 호흡을 맞춘다.

등장부터 "얼굴이 곧 분량"이라는 찬사를 받은 도훈은 수줍은 미소 뒤에 숨겨진 도레미들을 향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낸다. 반면 시온은 화려한 조각 비주얼과는 180도 다른 구수한 말투의 반전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여기에 '생계형 플러팅 장인'을 자처한 계훈과 '놀토 키즈'다운 추리력을 뽐낸 막내 키야까지 합세해 역대급 예능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메인 받쓰에는 90년대 '받쓰 강자' 문세윤마저 당황하게 만든 고난도의 1세대 아이돌 노래가 출제된다. 세대 차이를 뛰어넘어 영웅 자리를 노리는 5세대 게스트들의 고군분투가 이어지는 가운데, 시온과 키야는 결정적인 순간 '캐치' 실력을 발휘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특히 계훈은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예능 천재 면모를 뽐내다 소속사 선배 영케이의 특별 관리를 받게 됐다고 전해져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이 밖에도 태연과 신동엽이 팀장을 맡아 격돌하는 애피타이저 게임 '여섯이 한 마음'과 5세대 보석들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터져 나올 '초성 퀴즈'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예고됐다. 5세대 아이돌의 패기 넘치는 활약상은 오늘(25일) 저녁 7시 30분 '놀라운 토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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