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코리아’ 시즌 8 5화 호스트 신성록은 선과 악이 공존하는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바탕으로, 그간의 세련된 이미지를 완전히 전복시키는 파격적인 코미디 연기를 선보인다. 20년 경력의 베테랑 ‘무대 장인’ 신성록에게도 라이브 코미디 쇼는 최초의 도전인 만큼, 그가 무대 위에서 쏟아낼 낯설고도 강렬한 에너지가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앞서 공개된 스틸 속 신성록의 변신은 그야말로 ‘파격’ 그 자체다. ‘냉미남의 정석’다운 댄디한 비주얼로 오프닝을 화려하게 연 신성록은 이내 자신의 시그니처 캐릭터까지 집어삼킨 광기 어린 코미디 열연을 예고한다. 변화무쌍한 표정과 능청스러운 몸짓으로 무장한 그는 시청자들의 웃음을 제대로 겨냥하며 새로운 ‘코미디 제왕’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또한, ‘스마일 클리닉’에서 선보일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피부과 전문의로 변신한 신성록은 이수지 실장을 사이에 두고 김원훈 원장과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며 소름 돋는 이중인격 연기의 진수를 펼칠 예정이다. 이어 농구 코트까지 누비며 몸을 사리지 않는 그의 ‘올라운더’ 열연은 베테랑 크루들의 자리까지 위협할 정도로 강력했다는 후문이다. 25일(토) 저녁 8시 공개.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쿠팡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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