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상순이 제주살이 당시를 회상했다.
지난 24일 채널 ‘스테이폴리오’에는 ‘라고 할 때 갈걸..’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상순, 김나영은 여행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김나영은 제주도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김나영은 “제주에 살아볼까,라고 생각을 하긴 했다”라고 말한 후 “근데 살아보신 분들이 말리시더라. 너무 왔다 갔다 하기 힘드니까”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상순은 “일이 육지에, 서울에 있으면 힘들다. 저희도 그거에 (힘들었다). 처음에는 ‘웬만하면 일을 안 하자’ 생각했다가 결국에는 그게 너무 지치더라”라고 공감했다.
이상순은 “근데 또 단점이 있지만 장점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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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스테이폴리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