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김태원, 안타까운 근황 “네 번이나 입원”..부친상까지 겪었다(김태원클라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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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25일, 오후 08:3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부활의 김태원이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4일 채널 ‘김태원클라쓰’에는 ‘딸의 결혼, 아버지의 마지막.. 그리고 부활’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태원은 “여러분들이 그리워하셔서 다시 돌아왔다. 의리를 지켜주셔서 정말 고맙다. 늘 사랑한다”라며 팬들에게 오랜만의 인사를 전했다.

제작진은 “또 어디 갔냐고 댓글이 달렸다”라고 말했고, 김태원은 “우리가 음악을 새로 만들고 발표를 좀 해드리고 싶었는데 약속을 너무 많이 어겼다. 좀 주춤했던 상황이다”라고 해명했다.

제작진은 김태원 자체의 근황을 물었고, 김태원은 “말씀드리기 그렇지만, 네 번이나 입원을 했다”라고 머뭇거리며 답했다.

김태원은 “14집에 대한 죄책감? 이런 것들. 증명하고 싶었다. 삶에서 저는 마음 아프거나 그랬던 것들을 마음에 새기는 이상한 습관이 있다. 저희 아버님이 돌아가신 것도 엄청난 충격이었지만 아버지를 회상하면서 또 위로가 되는 음악을 만드는데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앞으로 열심히 활동할 것을 약속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김태원클라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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