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주말연석극' 박해수가 만일의 상황에서 아내의 곤경에 대해 어떻게 대처할지 대답했다.
25일 유연석 유튜브 채널 '주말연석극'에서는 '느좋 아저씨들 모였다 유라비토크바리 영업 32일차 이희준 박해수'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희준과 박해수는 모두 유부남으로, 이들은 공통 질문으로 ‘만원 엘레베이터 안에서 아내가 방귀를 뀌었을 때,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몰리면 어떻게 할 건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희준은 “진실이 중요하다. 아내가 뀌었다고 말할 거다. 다른 사람들이 내 얼굴을 아니까 더더욱 안 된다”라며 가차없이 대답했다. 유연석은 "형 얼굴을 사람들이 알 텐데?"라며 물었고, 이희준은 "그러니까"라며 당당히 대답했다.
그러나 박해수는 “저는 아내 대신 제가 죄송하다고 할 것"이라고 말하며 사랑꾼 모먼트를 뽐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