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네 명의 자녀를 출산한 김지선이 ‘납작배’를 공개했다.
지난 24일 채널 ‘엄쑈’에는 ‘김지선이 하루에 한 번 꼭 운동하는 러닝법 대공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지선은 슬로우 조깅으로 자기 관리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김지선은 아침부터 운동복을 입고 등장했다. 그는 스케줄 전 클렌즈 주스를 마신 후 “5일 했는데 지금 배 쏙 들어간 것 같지 않냐”라며 겉옷을 들어 올렸다.
김지선은 50대의 몸매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납작배’를 자랑하며 만족해했다. 김지선은 “배가 납작해지는 게 느껴진다. 우리 나이 때는 부기 때문에 힘들어하는 분 많은데 부기도 없다. 몸이 너무 가볍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김지선은 슬하에 네 자녀를 두고 있으며 최근 가슴 성형을 고백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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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엄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