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야네, 둘째 임신 중 어쩌나..밤마다 고통 “임신소양증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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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25일, 오후 09:41

[OSEN=임혜영 기자] 둘째를 임신 중인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고통을 호소했다.

아야네는 25일 개인 채널에 “상반신에 두드러기 나고 밤마다 너무 가려운데 이거 임신소양증 맞나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아야네의 상반신이 담겨 있으며 울긋불긋한 두드러기가 눈길을 끈다.

아야네는 밤마다 너무 가렵다며 고통을 호소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으며 임신소양증을 걱정하기도 했다.

임신소양증은 임신 중 겪게 되는 극심한 가려움증으로 산모를 지치게 하는 증상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한편 아야네는 2021년, 14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이지훈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으며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hylim@osen.co.kr

[사진] 아야네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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