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트로트 황태자 박서진과 목포왕자 전남대공 NCT 위시 시온의 공통점이 발견됐다.
25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갑상선샘 암 의심으로 추적 검사를 위해 입원하게 된 박서진 어머니와 그런 어머니를 걱정하는 박서진의 모습이 드러났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걱정을 끼치기 싫어서 말을 아끼려고 했고, 아버지는 "너 결혼하고 그럴 때까지 괜찮을 거다"라며 무마하려고 했다.

박서진은 “제가 연애도 한 번 안 해봤는데, 저더러 결혼이니 이런 걸 걱정하는데 너무 저런 말하는 게 이상하지 않냐”라며 막상 스튜디오에서 그 말에 의문을 느꼈다.
시온은 박서진의 말에 눈이 동그래졌다. 시온은 “모솔이신 거예요?”라고 물었고, 이요원은 “그거에 놀랐어요?”라며 되물었다. 은지원은 “32년 모솔이다. 신기하죠? 많이 보고 가요”라며 친절하게 시온에게 박서진을 소개했다.
이에 박서진은 “연애 해 봤어요?”라며 울컥했다. 시온은 “저도 안 해봐서요”라고 말했고, 박서진은 “그럼 똑같잖아요”라며 급기야 시온을 모태솔로 동지로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