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44회에서는 배우 유수빈이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절친이 된 아이유, 이연을 만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아이유는 유수빈의 단골 맛집에서 식사하던 중 “우리 엄마·아빠가 둘한테 고맙다고”라며 최근 겪은 외조부상에 대해 말했다.
아이유는 “내 친구 중엔 유일하게 두 사람이 와준 것”이라며 유수빈, 이연이 할아버지의 장례식장에 와줘서 감동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때 장례식장에 올 때 둘 다 초콜릿을 챙겨 왔더라. 상주들에게 필요했던 건데”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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