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포스터
1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킨영화 '살목지'가 200만 돌파도 눈앞에 뒀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살목지'는 지난 25일 14만 785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187만 4686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살목지'는 괴담이 깃든 저수지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그린 공포 영화로 김혜윤과 이종원 등이 출연했다. 지난 8일 개봉 이후 1위에 올랐으며 18일 연속 정상을 지켜오고 있다. 특히 7일 차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데 이어 10일 차에 100만 명을 달성했으며 16일 차인 지난 23일 손익분기점의 두 배인 160만 관객을 달성한 바 있다.
2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로 이날 5만 6293명의 관객이 찾아 누적관객수는 244만 4351명을 달성했다.
3위는 '짱구'로 이날 4만 4479명의 관객이 관람해 누적관객수는 12만 1833명으로 집계됐다.
aluemchan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