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5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 ‘금빛 우정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 배우 김희원, 이광수, 박보영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보영이 김희원과의 친분을 드러내며 “너무 친해서 제 첫 열애설 상대”라고 밝혔다. 지난 2020년 둘의 열애설이 화제가 됐던 것. 박보영은 김희원과 함께 영화감독 권오광을 만나러 갔는데 둘 사진만 찍혀 열애설이 퍼졌다고 설명했다.
또한, 박보영은 당시 소속사가 없어서 직접 팬카페에 글을 올려 해명했다고 전했다. 김희원은 독감에 걸려 누워있었다며 “태어나서 그렇게 많은 연락은 처음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난하냐?’, ‘너 죽인다’라는 문자를 받았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박보영은 열애설 이후 김희원이 1년간 연락을 안 했다며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결국, 박보영이 새벽에 전화해서 따졌다는 것. 김희원은 미안해서 연락을 못 했다고 전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뜬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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