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오존, 전소니 동생 전주니와 오늘(26일) 결혼…은퇴 없이 열일 '약속'

연예

OSEN,

2026년 4월 26일, 오전 10:05

오존 SNS

[OSEN=장우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오존이 결혼 소감을 직접 전했다.

오존은 25일 결혼 소식을 전하며 “저희 결혼합니다.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내일 조그마한 예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을 모시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동안 총각 오존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오존의 결혼 소식에 팬들도 많은 응원과 축하를 보냈다. 팬들은 오존의 SNS에 "정말 축하합니다", "새신랑 오존! 사랑의 결실 축하드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오존 SNS

오존은 이로써 9년 열애 끝에 결실을 맺었다. 오존의 예비 신부는 전주니로, 배우 전소니의 동생이자 오존과 함께 프로젝트 밴드 피그프로그를 결성해 활동한 바 있다.

오존은 오는 5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서울 문래동 'alter.(얼터)'에서 공연 '휴 : ( )'를 개최하는 등 결혼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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