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 (사진=쏘스뮤직)
특히 러시아와 스페인에서는 각각 하위권에서 중상위권으로 급등했고, 사우디아라비아 역시 하루 사이 순위가 크게 뛰었다.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도 발매 당일 20위권으로 출발한 뒤 다음 날 10위권 초반까지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영상 플랫폼에서도 반응이 이어졌다. 이 곡은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에서 홍콩, 호주, 뉴질랜드 등 다수 국가에 진입했다. 캐나다와 프랑스에서는 순위가 추가 상승하는 흐름을 보였다.
스트리밍 성과도 긍정적이다.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는 공개 하루 만에 100만 회 이상 재생되며 한국과 일본 등 주요 시장의 ‘데일리 톱 송’ 차트에 안착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26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 ‘셀레브레이션’이 수록된 정규 2집 ‘PUREFLOW pt.1’은 오는 5월 22일 발매되며, 이후 대형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