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은 '바타♥지예은' 열애 이미 알았다..지석진은 '충격' ('런닝맨')

연예

OSEN,

2026년 4월 26일, 오후 06:5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런닝맨’에서 지예은 열애설을 유재석이 먼저 알았다고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 800회가 전파를 탔다. 

유재석은 “예은이 800회 이벤트 공교롭게 준비했다”며  “아직 (기사) 안 나온거냐”고 슬쩍 물었다. 지에은은 “아직 안 나왔다 확인해보겠다”며 초조한 모습.  이에 다른 멤버들은 “어떤 노래 나오는거냐”며 아무도 모르는 반응을 보였다. 

결국 기사가 나오기 전 유재석은 “예은이 열애설이 있었다”며 유재석은 미리 알았던 사실을 전했고, 특급소식에양세찬은 “무슨소리냐”며 실망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청천벽력(?) 소식에  모두 양세찬에게 “무너진다”고 말할 정도. 

지예은은 “오빠 미안하다”며 공교롭게도 사과하기도 했다. 하하는 “양세찬이 (열애설 상대가) 아니었다  양세찬 입술이 다 말라, 많이 서운해하는거 같다”고 놀려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은 “어제 미리 들었다 힌트를 주겠다”며  "지석진은 알고있다”고 했다. 하지만 지석진은 몰랐던 사실. 이어 공통된 인연인 방탄소년단 진을 언급하며 “설마 BTS 진이냐”며 깜짝 놀랐다. 하하는 “그렇게 대형스타 열애설 안 만든다”며 이를 수습했다. 

이때 지석진은 “충주지씨 밀크쉐이크 안무가 바타냐”며 깜짝,  바타랑 열애를 인정한 지예은에 매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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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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