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민낯에도 눈부셔..발레로 몸매 관리하더니 ‘남다른 유연성’

연예

OSEN,

2026년 4월 26일, 오후 07:16

[OSEN=박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26일 수지는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수지는 연한 핑크색의 타이즈에 박시티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겼다. 긴 머리를 늘어트린 채 포즈를 취한 그는 발레를 마치고 휴식을 취한 듯 보인다.

또한 수지는 바닥에 앉아 다리를 뻗으며 남다른 유연성을 자랑하기도 했다. 꾸준히 발레 운동을 통해 몸매 관리를 하는 그는 여전한 미모와 함께 늘씬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수지는 차기작으로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현혹’에 출연한다. ‘현혹’은 1935년 경성,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아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를 의뢰 받은 화가 윤이호가 그녀의 신비로운 비밀에 다가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mint1023/@osen.co.kr

[사진]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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