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타가 먼저 고백했구나!..지예은 "용기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 것" ('런닝맨')

연예

OSEN,

2026년 4월 26일, 오후 07:4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런닝맨’에서 지예은이 바타와의 연애스토리를 전했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 

이날 유재석은 지예은의 열애설으 언급, 특히 아직 녹화기준 기사가 뜨기 전인 상황에 모두  “상대 이니셜 맞추자,아이돌출신이냐”며 남자친구 스무고개가 시작됐고 지예은은 “이런가 하지마라”며 민망함이 폭발했다. 

심지어 지예은은 “잠도 못자고 똥출타면서 기다리고 있다”며 “기자님 왜 안 냈나”며 초조해하기도. 열애를 셀프로 발표되는 격(?)에 지예은은 “현재 9시반인데, 9시반에서 10시사이에 열애설 낸다고했다”며 초조해했다. 

같은 시각, 양세찬은 휴대폰으로 지예은과 바타 기사를 찾으며  “근데 최근 기사가 좀 슬프다”며 양세찬이 지예은과 공식 커플에 ‘두근거린다’는 반응이 나왔던 기사를 언급했다. 이에 지예은은 “미안하다 오빠가 많이 속상할거 같다”며   “내가 말해주고 싶은건 용기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심지어 지예은은 “용기가그보다 없었다”며  바타가 먼저 고백했다는 뉘앙스의 말을 던져 눈길을 끌기도.

앞서 지예은과 바타는 지난 13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이날 OSEN에 “동료로 지내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라며 따뜻한 시선을 당부했다

멤버들은 “아무튼 800회 겹경사다”며  “시청자들에게 감사하다 모두 수고했다  네 자리수 되는 날까지 더 열심히 하겠다”고 파이팅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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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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