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소라와 진경’에서 홍진경이 과거 결혼 기사에 화들짝 놀란 모습이 포착됐다.
26일 오후 MBC 예능 ‘소라와 진경’에서 홍진경이 이혼을 언급했다.
이날 홍진경 모친은 홍진경이 갓난아기 시절 배넷저고리를 간직한 모습을 공개, 공교롭게도 신문1면 장식했던 홍진경의 결혼 기사도 신문으로 스크랩해 간직하고 있었다.‘5월 신부 홍진경’ 이라 적힌 신문의 제목을 본 홍진경도 “아름다웠던 기억이다”며 “알겠다”며 화제를 급하게 전환하기도.


계속해서 슈퍼모델 예선때 사진도 공개한 홍진경은 “30년도 넘은 이야기”라며 파리재도전을 위한 초심잡기에 나섰다.
그렇게 패션위크 재도전 하기5일전 이소라와 홍진경이 다시 만난 모습. 홍진경은 그간 소원했던 15년이라는 시간에 대해 입을 열며 “언니 못 보던 15년 동안 결혼도 하고, 애도 낳고, 암투병도 하고. 그 사이 이혼도 하고”라며 쉼 없이 달려온 파란만장한 삶을 담담히 고백했다.
한편, 홍진경은 지난해 8월,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22년 만에 이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에도 홍진경은 개인 채널과 여러 예능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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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라와 진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