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J ENM
‘더 브리건즈 오브 래틀크리크’는 폭우를 틈타 작은 마을에 약탈과 테러를 일삼는 산적 무리에 복수하려는 보안관과 의사의 이야기를 담는다.
‘본 토마호크’의 크레이그 잴러가 쓴 각본으로, 20년 가까이 제작되지 못한 수작으로 알려졌다. 박 감독은 약 10년 간 이 작품의 영화화를 추진해왔고 최근 각본 수정 작업을 마쳤다.
이 작품은 프로듀서 브래들리 피셔가 공동 제작을 맡았으며 조지아 카칸데스가 총괄 프로듀서로 합류한다. 제작비는 6000만 달러(약 887억 원) 이상으로 알려졌다.
박찬욱 감독은 올해 열리는 제79회 칸 국제영화제(칸 영화제) 경쟁 부문의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