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최이정 기자] 그룹 아홉(AHOF)이 서울에서 데뷔 첫 아시아 투어의 서막을 올리며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선다.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오는 5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 IN SEOUL'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아홉이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연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특히 지난 1월 성료한 첫 팬콘서트 이후 약 4개월 만에 국내 팬들과 재회하는 자리인 만큼, 더욱 성장한 퍼포먼스와 다채로운 무대로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전망이다.

티켓 예매는 NOL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오늘(27일) 오후 8시부터 11시 59분까지 공식 팬클럽 '포하(FOHA)'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선예매가 먼저 열리며, 일반 예매는 오는 28일 오후 8시에 시작된다.
아홉은 이번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5월부터 8월까지 아시아 전역을 누빈다. 오사카와 도쿄를 거쳐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타이베이, 방콕, 홍콩 등 총 8개 도시에서 10회 공연 규모의 투어를 진행하며 현지 팬들과 가까이 호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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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F&F엔터테인먼트









